퍼그(Pug) 소개와 역사 네덜란드가 원산지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지만, 중국이 원산지이며 단두종이며 단모종이다보니 불도그와 착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과 프랑스의 나폴레옹 부인의 반려견이었으며 과거에는 네덜란드 왕족들이 길렀던 견종으로 과거 중국이 송나라였던 시대에 무역인들에 의해 퍼그라는 견종이 영국에 유입되어 유럽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본래 퍼그는 현재의 단두종인 모습이 아닌 주둥이가 나와 있는 견종이었지만 유럽인들의 유행에 의해 교배가 진행되어 현재의 주둥이가 들어간 형태가 되었습니다. 소형견으로 분류된 현재의 모습은 주둥이가 들어가 있으며 평균 체중은 최대 8.5kg까지이고 꼬리가 등 쪽으로 말려있습니다. 털 색상은 살구색, 은색, 검은색이며 주둥이와 코 부분은 검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