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훈트 소개 역사 이번 시간에는 긴 몸을 가진 닥스훈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닥스훈트 견종 이름은 닥스(오소리), 훈트(개)라는 독일어에서 유래되어 정착되었습니다. 다리가 짧고, 몸통이 길어 외형적으로도 한눈에 어떤 견종인지 구별이 가능한 닥스훈트는 전직 오소리 사냥꾼으로 활약했던 견종으로 토끼나 오소리 같은 동물들을 잡기 위해 굴에 매복이나 사냥 시 사냥 목표인 개체를 파내기 좋게끔 개량된 것이 현재의 모습으로 더 큰 닥스훈트 견종은 여우나 사슴 사냥에 쓰이기도 했는데 개량되기 전의 닥스훈트는 다리가 더 길고 몸통은 좀 더 짧은 모습이며 현재의 닥스훈트도 땅을 파는 것을 좋아하는 습성과 활동량이 대단히 많은 견종으로 유명합니다. 털의 색은 검은색, 갈색, 크림색, 갈색 등이며 갈색과 검은색이 섞여 있..